일상

코로나 백신 2차 접종 14일 이후(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)

나그네 호빗킹 2021. 10. 26. 14:28

안녕하세요

나그네 호빗킹

인사드립니다!

오늘은 여행 관련이 아닌

코로나 백신을 최근에 맞았는데

1차와 2차를 두 개다 맞았습니다.

저는 화이자를 선택했습니다.

 

2차를 맞은 지 2주가 넘는 날인데,

사실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.

 

사람들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

1차 때도 무서웠는데, 생각보다

저는 별 이상 없이 어지러움 정도랑

열 조금만 있어서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.

 

그리고 2차를 맞고 나서도 혹시

심질환 같은 게 오면 어떡하나 싶어서

마음 졸이며 계속 상태 체크를 열심히

했는데, 14일 지난 지금도 별 반응 없이

무난하게 지나간 거 같습니다.

 

2차가 제일 무서웠던 이유가

1차보다 2차가 더 아프다는 말이 

많았으며, 또한 제 주변에서도 2차가

더 아프다고 하였었습니다.

 

그래서인지 고민을 했지만 

친구들도 다 맞고, 부모님도 다 맞으셔서

그냥 맞기로 결정하고 했는데

일단 아무 증상이 없어서 다행입니다.

 

그래도 갑자기 돌연사나 이런 각종

백신의 대한 사고를 보면, 한 달 정도는

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

 

1차나, 2차를 맞았을 때 공통적인 느낌은

주사를 맞은 그 부위에 통증이 

느껴진다는 거와 약간의 미열 정도만

있었던 것 같습니다.

 

 

 

 

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

잘 알아보시고, 건강상태를 

체크하셔서 잘 맞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.

 

제가 1차를 맞을 때도 의사 선생님이

말씀하신 건, 다른 미열이나 

약한 감기 증상은 공통적인 증상이라서

그렇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지만

심질환이나 심장에 대한 안 좋은 게

느껴지신다면 꼭 바로 병원 오라고 했습니다.

 

혹시나 여러분들도 이런 증상이 있다면

망성이지 마시고 꼭 병원에 방문하길

바랍니다.

 

저는 1차를 맞을 때는 원래 제 나이와

그리고 생년월일을 통해서 예약을

하고 접종을 하였는데, 2차는 1차와 같이

예약을 했다가 잔여 백신을 통해서

저는 미리 맞았습니다.

 

원래 2차 접종 날짜마다 더 빨리

맞게 되었습니다. 대신에 예약을 하실 때

백신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4주 간격으로

알고 있어서 1차를 맞고 난 후 4주가 지나야

당일 예약을 하고 당일 접종도 가능했던 걸로

기억합니다.

 

요즘 코로나 현황을 보면 계속 1000대를

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내려갈 기미가 보이지는 않지만

조만간 하락 증세를 보이지 않을까

기대를 해봅니다.

 

사실 2차를 맞아도 걱정이 되는 건 

다른 부작용도 있지만 백신이라는 게

100퍼센트 보호막은 아니기 때문에

2차를 접종하고 나서도 코로나 감염이

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

무섭기도 하답니다.

 

그래서 마스크를 최대한 열심히 쓰고

노력은 하고 있는데도 걱정이 되는 건

매한가지입니다.

 

이제는 위드 코로나라는 말도

계속 나오고 있고, 다른 국가에서도

이미 실행하고 있어서 사실

어떤 게 좋다고 말은 못 하겠습니다.

 

제가 겨울 때 걱정이 되는 부분이

추워져서 감기 걸릴 확률이 

올라갈 텐데, 사실 감기 증상이

코로나 증상이랑 비슷해서

이걸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약만

먹다가 넘어가면 어떡하지

이 생각이 들었습니다.

 

그래서 항상 몸 관리를 잘해야

될 거 같아서 날씨에 신경 쓰고

기후 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
여러분들도 언제나 조심하시기 

바라며, 백신 접종을 하고

다른 증상이 느껴지신다면

바로 병원을 가보시는걸 

추천드립니다.

 

 

나그네 호빗킹

물러갑니다.